제1회 김재윤문학상 초등 송이수·중등 조모래 대상
입력 : 2024. 06. 11(화) 13:31수정 : 2024. 06. 12(수) 08:4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김재윤기념사업회·제주도문인협회 공동.. 오는 29일 시상식
[한라일보] 故 김재윤 시인을 기리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제1회 김재윤문학상 대상작으로 송이수(의귀초6)의 '나를 안아주는 그늘'과 조모래(귀일중1)의 '장마'가 선정됐다.

김재윤기념사업회와 (사)제주도문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김재윤문학상에는 지난달까지 396명이 응모했고 심사를 거쳐 초등부 30편, 중등부 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초등부 대상에는 송이수의 '나를 안아주는 그늘'이 선정돼 제주자치도지사상을 받게 됐으며 강서준(도련초4)의 '강낭콩'이 최우수상인 제주자치도교육감상을 받는다.

중등부에서는 대상작인 조모래의 '장마'가 제주자치도지사상을 받고, 김예림(제주사대부중3)의 '내 마음 속'이 최우수상인 제주자치도교육감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외에도 초등부 28명, 중등부 2명이 우수상(제주문인협회장상, 김재윤기념사업회이사장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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