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2월 11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02. 11(수) 17:22수정 : 2026. 02. 11(수) 17:29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섣부른 BRT 추진 질타', '남방큰돌고래 동해서 발견' 등
■"서두르다 혼란만" BRT 추진 뭇매

미흡한 설계로 교통 혼잡과 사고 위험을 초래한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BRT)에 대한 비판이 제주도의회에서도 잇따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가 그동안 보류했던 BRT 확대 계획을 오는 6월부터 재개하기로 하면서 그 적절성을 두고도 논란이 예상됩니다. [기사 보기]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설 연휴 공항 혼잡 관리 '비상'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에 하루 평균 8만6000명 이상이 제주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년 대비 10% 이상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항 혼잡을 줄이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데 비상이 걸렸습니다. [기사 보기] '하루 8만7000명' 설 연휴 제주공항 붐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 동해서 첫 발견

그동안 제주 해안에서만 확인됐던 남방큰돌고래가 제주 밖 해역에서 처음 발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최근 강릉항 인근 해역에 지속적으로 출현하고 있는 돌고래가 어린 남방큰돌고래임을 현장 조사로 공식 확인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남방큰돌고래 제주 밖 해역 첫 출현… 동해서 발견

■제주 모 고교서 공기총 오발 사고

어제(10일) 오후 제주시 지역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 오발 사고가 발생해 50대 코치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공기권총 내부에 납탄이 장전된 것을 확인하지 못한 채 권총을 점검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모 고등학교서 총기 오발사고… 50대 코치 부상

■서귀포형 가로수 실명제 효과 보나

서귀포시가 가로수 관리에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귀포형 가로수 실명제'를 도입합니다. 시민들이 병해충 피해를 입거나 고사한 가로수를 발견했을 때 바로 행정에 알릴 수 있도록 한 게 핵심인데, 기존 가로수 실명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기사 보기] 큐알코드로 가로수 관리… '서귀포형 가로수 실명제'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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