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은 필수
입력 : 2026. 04. 06(월) 00:00
송명아 hl@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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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도는 디지털 교육과 컨설팅, 스마트기기 구입 지원, 매장 방문 튜터링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AI·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다. 또 온누리·제로페이·탐나는전 디지털 결제 확산과 공공배달앱 활성화, 빅데이터 기반 상권 정보 제공 등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상공인의 AI·디지털전환은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골목상권의 핵심 업종인 외식업은 경쟁이 매우 치열해 과도한 경쟁은 곧 폐업 위기로 이어지기 쉽다. 따라서 잠재력은 있으나 전문성이 부족한 음식점을 발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동네 상권에서 로컬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 결과적으로 지역 맛집이 골목상권의 앵커 스토어로 자리 잡고, 외식업체와 식자재·유통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고 있다.
더불어 올해부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정책 설계에서 시행·평가에 이르기까지 전문가, 상인, 로컬크리에이터가 함께 참여하는 '가보고 싶은 골목상권 만들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정례적인 논의와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우리 동네 골목상권이 지속 가능하도록 행정과 상인, 도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 응원을 부탁드린다. <송명아 제주도 소상공인정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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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올해부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정책 설계에서 시행·평가에 이르기까지 전문가, 상인, 로컬크리에이터가 함께 참여하는 '가보고 싶은 골목상권 만들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정례적인 논의와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우리 동네 골목상권이 지속 가능하도록 행정과 상인, 도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 응원을 부탁드린다. <송명아 제주도 소상공인정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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