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하영 "따뜻한 상생의 정치 펴겠다"
입력 : 2026. 04. 21(화) 09:20수정 : 2026. 04. 21(화) 09:2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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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하영 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하영 예비후보(국민의힘, 중앙·정방·천지·서홍동)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강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열린 개소식에서 "앞으로의 4년도 지금까지의 소통을 바탕으로 소외되고 힘든 우리 지역의 주민들을 보듬어주고 해결해주는 따뜻한 정치로 모두가 잘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방학 중 아이들의 점심 급식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비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청 협력사업을 반드시 추진하고 어르신들의 급식 지원 사업으로 지역식당 활용 바우처 사업을 실시해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주고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하는 상생의 정책을 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중앙·정방·천지·서홍동 선거구는 현역이 강상수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하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고 민주당은 여성의무공천지역으로 선정, 재공모에 들어갔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인 강하영 의원이 재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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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열린 개소식에서 "앞으로의 4년도 지금까지의 소통을 바탕으로 소외되고 힘든 우리 지역의 주민들을 보듬어주고 해결해주는 따뜻한 정치로 모두가 잘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중앙·정방·천지·서홍동 선거구는 현역이 강상수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하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고 민주당은 여성의무공천지역으로 선정, 재공모에 들어갔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인 강하영 의원이 재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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