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수 "월산~오광교차로~공항 우회도로 조속히 완공"
입력 : 2026. 04. 27(월) 15:38
오소범기자 sobo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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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도민카페 기자회견

고민수 예비후보는 2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소범기자
[한라일보]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고민수 예비후보(무소속, 노형동을)가 '광령~도평 우회도로 사업'의 조속한 완공을 약속했다.
고 후보는 2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형오거리의 극심한 교통난을 해결하고 제주시 서부권 교통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노형오거리는 출퇴근 시간마다 반복되는 극심한 정체로 주민들의 시간은 낭비되고, 상권은 침체되며 삶의 질은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문제를 해결할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안이 바로 광령~도평 우회도로 사업인데, 이 도로가 현재 월산~도평에서 멈춰 있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월산~도평~오광교차로~제주 공항 우회도로를 조속히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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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후보는 2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형오거리의 극심한 교통난을 해결하고 제주시 서부권 교통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노형오거리는 출퇴근 시간마다 반복되는 극심한 정체로 주민들의 시간은 낭비되고, 상권은 침체되며 삶의 질은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문제를 해결할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안이 바로 광령~도평 우회도로 사업인데, 이 도로가 현재 월산~도평에서 멈춰 있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월산~도평~오광교차로~제주 공항 우회도로를 조속히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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