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정 바다 지킴이' 민간단체 모집... 최대 2000만원
입력 : 2026. 01. 08(목) 09:52수정 : 2026. 01. 08(목) 15:03
오소범기자 sobom@ihalla.com
가가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련 없음.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해변 및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3일까지 '2026년 해양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보전사업'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인도서를 포함한 제주 연안과 수중의 해양쓰레기를 수거·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개 단체가 참여해 형제섬·사수도·다려도 등 무인도서 5곳에서 15t, 제주연안 85t 등 총 100t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제주도에 소재지를 둔 비영리민간단체 또는 비영리법인으로,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해양환경 정화 활동 실적이 1회 이상 있어야 한다.
단체당 지원 규모는 최대 2000만원이며, 활동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해변과 무인도서를 모두 대상으로 수거활동을 하는 A유형은 최대 2000만원, 무인도서만 대상으로 하는 B유형과 해변만 대상으로 하는 C유형은 각각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예산 범위와 신청 현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제주도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제주도청 제2청사(제주시 문연로 30, 2층 해양산업과, 710-3224)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번 사업은 무인도서를 포함한 제주 연안과 수중의 해양쓰레기를 수거·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개 단체가 참여해 형제섬·사수도·다려도 등 무인도서 5곳에서 15t, 제주연안 85t 등 총 100t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단체당 지원 규모는 최대 2000만원이며, 활동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해변과 무인도서를 모두 대상으로 수거활동을 하는 A유형은 최대 2000만원, 무인도서만 대상으로 하는 B유형과 해변만 대상으로 하는 C유형은 각각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예산 범위와 신청 현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제주도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제주도청 제2청사(제주시 문연로 30, 2층 해양산업과, 710-3224)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