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남매에 흉기 휘두른 20대 긴급체포
입력 : 2026. 01. 07(수) 15:16수정 : 2026. 01. 08(목) 13:25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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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친구 남매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다.
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 등으로 2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쯤 제주시 한림읍에서 친구인 B씨와 그의 여동생 C양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와 C양은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범행은 B씨의 집에서 이뤄졌으며, 피해자의 엄마가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오후 1시쯤 서귀포시 모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던 A씨를 긴급체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피해자들의 집에서는 방화도 발생했으며 불은 오전 8시쯤 완전히 꺼졌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와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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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은 B씨의 집에서 이뤄졌으며, 피해자의 엄마가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오후 1시쯤 서귀포시 모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던 A씨를 긴급체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피해자들의 집에서는 방화도 발생했으며 불은 오전 8시쯤 완전히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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