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벽에 차량 돌진… 60대 운전자 병원 이송
입력 : 2026. 01. 07(수) 17:2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지난 6일 제주시 영평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급발진을 주장하는 돌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에서 급발진을 주장하는 ‘돌진’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55분쯤 제주시 영평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차량이 건물 벽에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운전자가 복부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는 차량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제주에서는 최근 보름 사이 급발진 주장 교통사고가 4건이나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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