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창 제주시체육회장 "회원종목·읍면동체육회 예산 확보 최선" [새해 설계]
입력 : 2026. 01. 08(목) 14:38수정 : 2026. 01. 08(목) 16:5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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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봉체육공원 조성 위한 경기장 마련 추진

최기창 제주시체육회장.
[한라일보] 최기창 제주시체육회장은 2026년 회원종목 단체와 읍·면·동체육회 지원예산 확보와 사라봉체육공원 조성을 위한 경기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8일 신년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엘리트 체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실업팀인 소프트테니스 팀을 창단, 육상 수영팀과 더불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사냥을 위한 소중한 토대 마련했다"며 올해 목표를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이어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생활체육 지도자들의 활동을 내실화해 일상 속 체육문화를 활성화시키고 교육청과 협력을 통한 유소년 스포츠 육성 등 건강한 체육 선순환 시스템 구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회원종목단체와 체육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회장은 또 "제주시 체육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춘 미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적인 노력을 통해 제주시체육회가 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최 회장은 마지막으로 "2026년이 제주시 체육의 역사가 새롭게 쓰이는 아주 특별하고 보람있는 한 해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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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8일 신년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엘리트 체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실업팀인 소프트테니스 팀을 창단, 육상 수영팀과 더불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사냥을 위한 소중한 토대 마련했다"며 올해 목표를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제주시 체육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춘 미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적인 노력을 통해 제주시체육회가 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최 회장은 마지막으로 "2026년이 제주시 체육의 역사가 새롭게 쓰이는 아주 특별하고 보람있는 한 해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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