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수산관리단, 올해 항로표지 시설 확충·개량 계획
입력 : 2026. 01. 08(목) 17:26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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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단장 유현숙)은 제주해역을 항해하는 선박 및 항구에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을 위해 올해 예산 29억원을 투입해 항로표지 시설을 확충, 개량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함덕항이안제등표 설치(12억원) ▷제주신흥리방파제등대, 우도주흥동항방파제등대 설치(2억원) ▷산지등대 등대해양문화공간 조성(2.2억원) ▷노후 항로표지시설 정비(3.3억원) 등이다.
또 25년 이상 경과된 항로표지 시설물(8개소)의 안정성을 판단하기 위해 정밀안전진단도 실시할 계획이다.
유현숙 단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항로표지 확충과 개량, 시설물 정비를 통해 해상교통 안전을 도모하고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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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으로는 ▷함덕항이안제등표 설치(12억원) ▷제주신흥리방파제등대, 우도주흥동항방파제등대 설치(2억원) ▷산지등대 등대해양문화공간 조성(2.2억원) ▷노후 항로표지시설 정비(3.3억원) 등이다.
유현숙 단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항로표지 확충과 개량, 시설물 정비를 통해 해상교통 안전을 도모하고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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