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문석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제주형 AI 미래교실 구축"
입력 : 2026. 05. 12(화) 17:17수정 : 2026. 05. 12(화) 17:55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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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한라일보]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2일 "AI(인공지능)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면 제주의 작은 학교도 미래학교가 될 수 있다"며 제주형 AI 미래교실 구축 등을 공약했다.
송 예비후보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교육 대전환' 두 번째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송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은 이미 AI와 함께 살아가는 세대이지만 학교 교실은 여전히 암기 중심, 문제풀이 중심, 시험 점수 중심 수업에 머물러 있다"며 "교실에서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교육혁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한 실행 계획으로는 'AI·디지털 교육 추진단' 설치, 초중고 AI 교육 로드맵 수립 등을 제시했다. 송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2027년까지 관련 기반을 구축하고 확산(2027~2028)·완성(2028~2030) 단계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송 예비후보는 완성기에 "제주형 IB 2.0과 AI 교육 통합모델을 정착시키고, 글로벌 미래학교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며 "제주 미래교육 국제포럼을 열어 제주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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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예비후보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교육 대전환' 두 번째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송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은 이미 AI와 함께 살아가는 세대이지만 학교 교실은 여전히 암기 중심, 문제풀이 중심, 시험 점수 중심 수업에 머물러 있다"며 "교실에서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교육혁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한 실행 계획으로는 'AI·디지털 교육 추진단' 설치, 초중고 AI 교육 로드맵 수립 등을 제시했다. 송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2027년까지 관련 기반을 구축하고 확산(2027~2028)·완성(2028~2030) 단계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송 예비후보는 완성기에 "제주형 IB 2.0과 AI 교육 통합모델을 정착시키고, 글로벌 미래학교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며 "제주 미래교육 국제포럼을 열어 제주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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