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 태풍 '마와르' 발생 북상.. 29일 타이완 해상 접근
입력 : 2023. 05. 20(토) 20:54수정 : 2023. 05. 21(일) 14:3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25일부터 '매우 강'으로 발달 예상.. 제주 영향여부는 미지수
제2호 태풍 마와르 진로 예상도.
[한라일보] 제2호 태풍 마와르(MAWAR)가 발생 북상중이어서 한반도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2호 태풍 마와르가 20일 오후 3시 괌 남남동쪽 약 890km부근 해상에서 발생, 시속 4km로 북서진하고 있다. 아직은 중심기압 1000hPa로 소형 태풍이지만 22일 새벽에는 중형급으로, 25일부터는 괌 북서쪽 약 569km부근 해상까지 올라오면서 '매우 강'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아직까지 제주도와 한반도 영향 여부는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다.

유럽기상정보를 이용하는 '윈디닷컴'은 '마와르'가 29일을 전후에 타이완 북동쪽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태풍 '마와르'는 말레이시아에 제출한 이름으로 장미를 뜻한다.

한편 지난 30년간 5월 태풍 발생 건수는 평균 1.0건이며 2020년과 2021년에 각각 1건이 발생한 바 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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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05-21 18:36삭제
제주공항은 .....
어린이날,황금연휴 3일동안 기상이 최악조건 에도 무사고 기록.다시한번
세계최고 안전한 공항으로 입증되었다..

ㅡ도청 공항추진단 공무원 7명8명과
(닉네임:: 용담토박이..억새왓..제주사랑.
공치기,달리,은갈치 등.닉네임 변동하는 3명)
성산 땅 투기꾼 20여명 세력들이
바라는" 대형사고" 는 없다.....
도민 05-21 07:05삭제
제주공항은 .....
어린이날,황금연휴 3일동안 기상이 최악조건 에도 무사고 기록.다시한번
세계최고 안전한 공항으로 입증되었다..

ㅡ도청 공항추진단 공무원 7명8명과
(닉네임:: 용담토박이..억새왓..제주사랑.
공치기,달리,은갈치 등.닉네임 변동하는 3명)
성산 땅 투기꾼 20여명 세력들이
바라는" 대형사고" 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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