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민이 뽑는 '2026년 올해의 책'… "도서 추천해주세요"
입력 : 2026. 01. 09(금) 13:46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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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도서관, 내달 8일까지 공모
'책 읽는 제주시 만들기' 일환
'책 읽는 제주시 만들기' 일환

책읽는 제주시 '2026년 올해의 책'
[한라일보] 올해에도 제주시민들이 직접 뽑는 '올해의 책'이 이어진다.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추천하고 선정하는 '2026년 올해의 책'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책 읽는 제주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책을 권장하고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제주시 대표 독서진흥사업으로, 올해 열세 번째를 맞는다.
'2026년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해 시민 추천 도서를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일반, 청소년, 어린이, 제주책 등 4개 부문이며 부문별 1인당 3권씩 최대 12권까지 추천 가능하다. 추천 기준은 ▷해당 연령층의 흥미를 유도하고 토론이 가능한 책 ▷작가 초청 강연, 독서 모임, 독후 활동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책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제주시민이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책섬, 제주'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6년 올해의 책'은 오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에 맞춰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우당도서관은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작가 초청 북 콘서트, 전도민 독서마라톤대회, 독서 모임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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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추천하고 선정하는 '2026년 올해의 책'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책 읽는 제주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책을 권장하고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제주시 대표 독서진흥사업으로, 올해 열세 번째를 맞는다.
모집 분야는 일반, 청소년, 어린이, 제주책 등 4개 부문이며 부문별 1인당 3권씩 최대 12권까지 추천 가능하다. 추천 기준은 ▷해당 연령층의 흥미를 유도하고 토론이 가능한 책 ▷작가 초청 강연, 독서 모임, 독후 활동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책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제주시민이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책섬, 제주'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6년 올해의 책'은 오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에 맞춰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우당도서관은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작가 초청 북 콘서트, 전도민 독서마라톤대회, 독서 모임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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