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도서관 '탐라를 읽다, 제주를 보다'… 새해 테마 도서 전시
입력 : 2026. 01. 09(금) 15:19수정 : 2026. 01. 09(금) 15:21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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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1일까지 도서관 로비
초청 강연·'쉰다리' 체험도
초청 강연·'쉰다리' 체험도

한라도서관 1월 테마 도서 전시 포스터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새해를 맞아 제주의 역사·문화·자연·사람의 이야기를 독서 콘텐츠로 조명하는 테마 도서 전시 '탐라를 읽다, 제주를 보다'를 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탐라'라는 지역 정체성을 중심으로 제주를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는 도서들을 선보인다.
이와 연계해 초청 강연도 진행된다. 이달 21일 오후 3시에는 김정숙 신화연구가의 '제주의 신화', 28일 오후 3시에는 문영택 제주역사문화 해설사·수필가의 '탐라 선인에게 길을 묻다', 29일 오후 3시 에는 김동전 제주대 사학과 교수의 '새롭게 쓴 탐라사' 등 주제로 강연이 이뤄진다.
또 제주 전통 음식인 '쉰다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이달 22일 운영한다. '오후 2시 가족반(어린이 1명·보호자 1명, 10개팀)'과 '오후 3시 30분 성인반(성인 15명)'으로 나눠 진행된다.
강연과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은 제주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라도서관(전화 064-710-86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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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1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탐라'라는 지역 정체성을 중심으로 제주를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는 도서들을 선보인다.
또 제주 전통 음식인 '쉰다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이달 22일 운영한다. '오후 2시 가족반(어린이 1명·보호자 1명, 10개팀)'과 '오후 3시 30분 성인반(성인 15명)'으로 나눠 진행된다.
강연과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은 제주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라도서관(전화 064-710-86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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