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쪽지]음악극 '탐라순력도'… 서귀포예술단 '토요 힐링 콘서트'
입력 : 2026. 01. 09(금) 14:46수정 : 2026. 01. 09(금) 14:51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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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3시 각각 공연

음악극 '탐라순력도, 풍류를 노래하다' 포스터
ㅣ음악극 '탐라순력도, 풍류를 노래하다'
제주풍류회 두모악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음악극 '탐라순력도, 풍류를 노래하다'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제주 문화유산인 '탐라순력도' 속 기악연주 장면을 연극과 악(樂)·가(歌)·무(舞)·영상 등이 어우러진 융복합 음악극으로 꾸며진다.
김경아 두모악 대표는 "탐라순력도는 제주도의 역사와 문화, 생활을 반영하는 중요한 유산"이라며 "이번 연주회는 최고의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의 연주와 배우들의 연기, 제주도립무용단의 정재무용이 어우러진 무대와 '탐라순력도'의 41개면의 그림 영상을 통해 18세기 탐라의 모습을 함께 순력·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도민지원사업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관람은 전석 무료이며 모든 연령이 관람할 수 있다.
ㅣ서귀포예술단 '토요 힐링 콘서트'
서귀포시는 이달 10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도립서귀포예술단의 기획 공연 '2026 즐거운 주말 ! 토요 힐링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서귀포관악단과 서귀포합창단 앙상블이 함께해 클래식부터 대중가요,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한다.
공연은 서귀포관악단의 '색소폰 솔로'가 문을 연다. 영화 피노키오의 OST '당신이 별에게 소원을 빌 때'와 루디 위도프트의 '색소펀'을 연주한다. 이어 서귀포합창단의 여성 단원으로 구성된 '바로 지금'팀이 가곡 '첫사랑'과 '향수', '수고했어 오늘도' 등을 노래한다.
후반부에는 서귀포관악단의 '에스베 목관5중주'가 모차르트 '작은별 변주곡'과 '터키 락 맘보'를 연주하고, 서귀포합창단의 남성 단원으로 구성된 '엘칸토'가 '푸니쿨리-푸니쿨라', '오 솔레 미오'등을 들려준다.
공연은 온라인 사전 예매 없이 5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예술단 사무국(064-739-06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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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풍류회 두모악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음악극 '탐라순력도, 풍류를 노래하다'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제주 문화유산인 '탐라순력도' 속 기악연주 장면을 연극과 악(樂)·가(歌)·무(舞)·영상 등이 어우러진 융복합 음악극으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도민지원사업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관람은 전석 무료이며 모든 연령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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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예술단 '토요 힐링 콘서트' |
서귀포시는 이달 10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도립서귀포예술단의 기획 공연 '2026 즐거운 주말 ! 토요 힐링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서귀포관악단과 서귀포합창단 앙상블이 함께해 클래식부터 대중가요,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한다.
공연은 서귀포관악단의 '색소폰 솔로'가 문을 연다. 영화 피노키오의 OST '당신이 별에게 소원을 빌 때'와 루디 위도프트의 '색소펀'을 연주한다. 이어 서귀포합창단의 여성 단원으로 구성된 '바로 지금'팀이 가곡 '첫사랑'과 '향수', '수고했어 오늘도' 등을 노래한다.
후반부에는 서귀포관악단의 '에스베 목관5중주'가 모차르트 '작은별 변주곡'과 '터키 락 맘보'를 연주하고, 서귀포합창단의 남성 단원으로 구성된 '엘칸토'가 '푸니쿨리-푸니쿨라', '오 솔레 미오'등을 들려준다.
공연은 온라인 사전 예매 없이 5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예술단 사무국(064-739-06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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